2019년 11월 11일 월요일

미모 086 해설 :: Have you finished writing your science report on evolution?




미모 056 해설
■■■■듣기■■■■
대화를 듣고, 남자가 여자에게 부탁한 일로 가장 적절한 것을 고르시오.
정답 ③
[Cell  phone  rings.]
W:Hey,  Jason.  What’s  up?
M:Hi,  Ann.  Are  you  still  in  the  library?
W:No, I’m not. I came back home about half  an  hour  ago.  Why  do  you  ask?
M:Have you finished writing your science report  on  evolution?
W:Yes, I have. I’ve already printed it out. How  about  you?
M:I’ve just finished my report, but there’s a  problem  with  it  now.
W:What  is  it?
M:My  printer  isn’t  working,  so  I  can’t print  my  report.
W:That’s  too  bad.  The  deadline  for  the report  is  tomorrow  morning,  isn’t  it?
M:Yes,  it  is.  So  can  you  print  out  my report  on  your  printer?
W:Sure,  no  problem.  Just  email  your report to me. I’ll give it to you at school tomorrow.
M:Thanks,  Ann.  I’ll  treat  you  to  a  nice lunch  this  Saturday.
W:You’re  welcome.  And  I  look  forward to  our  lunch!
∙ evolution:진화
∙ deadline:마감일
남자는 진화에 관한 과학 보고서 작성을 마쳤지만 집의 프린터가 고장이 나서 출력을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내일 아침까지 보고서를 제출해야 하기 때문에 남자는 여자에게 자신의 과학 보고서를 출력해 줄 것을 부탁하고 있다. 따라서 남자가 여자에게 부탁한 일로 ③이 가장 적절하다.
■■■■독해■■■■
글의 제목 추론
정답 ③
고객들의 욕구를 더 잘 이해하기 위해서 많은 기업이 포커스 집단을 운영하고, 인터뷰를 하고, 설문지를 모으면서, 사람들이 자신들의 선택에 동기를 부여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기 위해 그들에게 그들의 필요와 결핍에 관해 묻는 것은 일반적인 관행이다. 그러나 사람들에게 자신들의 행동에 대한 이유를 설명하라고 요구하는 것의 이면에는 중요한 가정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사람들은 자신들이 행동을 하는 이유를 알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가정은, 면밀하게 통제된 수많은 과학적 연구가 사람들이 자신들의 행동에 대한 이유를 설명하는 것에 관해서 종종 완전히 무지하다는 것을 보여 주는 경우를 제외하면, 완전히 타당해 보일 수도 있다. 계속된 연구에서, 사람들은 자신들이 특정한 선택을 한 이유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제공하는  데  탁월하지만,  증거를  검토한  후에  심리학자 Richard Nisbett과 Tim Wilson은, 우리는 ‘우리가 알 수 있는 것 이상을 말하는 것’에 조금은 너무 능숙하다고 말한다. 인간은 결코 자신들이 행동을 하는 모든 이유를 의식하도록 배선이 되어 있지 않다. 이 숨겨진 배선은 행동의 기초가 되는 더 깊은 동기를 밝혀내는 데 실제적인 문제를 제기한다.
∙ presumption:가정, 추정
∙ utterly:완전히
∙ clueless:아무것도 모르는
∙ elaborate:자세한, 정교한
∙ pose  a  problem:문제를 제기하다
∙ uncover:밝히다
∙ underlie:~의 기초가 되다
고객들의 욕구를 더 잘 이해하기 위해 많은 기업이 포커스 집단을 운영하고, 인터뷰를 하고, 설문지를 수집하지만, 정작 사람들은 자신들의 행동에 대한 이유를 정확하게 알지 못한다는 많은 연구 결과가  있다는  내용의  글이므로,  글의  제목으로  ③ ‘사람들은  자신들의  행동의  이유를  잘  알고  있는
가?’가 가장 적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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